#NFT게이트#트위치#게이트
2021년 아프리카TV에서의 코인 게이트에 이어서
이번엔 트위치에서 NFT게이트 논란이 터졌습니다.
2월 7일 유명 방송인 오현민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FT기업 ‘ALTI’의 출범을 알린 후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 쫀득, 장지수, 악녀, 와나나, 케인 등
대형 스트리머들이 해당 사업에 함께한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3월 25일 스트리머 ‘케인’이 생방송을 통해
ALTI 홍보성 방송과, NFT 설명회 방송을 하며
ALTI 회사의 사업을 홍보하였지만, 시청자들이 의심을 품고
알티 홈페이지에서 해당 로드맵을 발견하여
본격적인 NFT 게이트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논란은 구매자들의 돈이 한순간에
휴지 조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아프리카TV 코인 게이트 사건과 매우 유사하여,
관련된 스트리머 쫀득, 장지수, 악녀, 와나나, 케인은
생방송을 통해 해명 방송을 진행하였고
오현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리면서
모든 계약을 조건 없이 종료하기로 했으며
기존 구매자들에겐 전액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였는데요.
하지만 시청자들은 해당 사건에 대해서 크게 분노하였고,
관련 스트리머들의 해명에도 사건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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